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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바이 해비치, 전 메뉴 포장 판매 서비스 실시

기사승인 2020.09.23  15: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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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서울 종로의 뉴 아메리칸 레스토랑 ‘마이클 바이 해비치’가 셰프의 요리를 가정이나 직장에서 편안하게 맛볼 수 있도록 ‘전 메뉴 포장 판매 서비스’를 실시한다.

마이클 바이 해비치는 ‘뉴 아메리칸 퀴진’을 콘셉트로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세계 각국의 요리를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한 특급 호텔 수준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인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분위기 있는 맛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사무실에서 식사하는 사람이 늘고, 마이클 바이 해비치에도 테이크아웃에 대한 문의가 지속 증가하면서 본격적인 포장 판매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

고소한 알감자와 그리비슈 소스로 입맛을 돋우는 ‘아메리칸 포테이토 샐러드’와 퀴노아, 석류, 아보카도 등 건강한 식재료를 듬뿍 담은 ‘수퍼 푸드 샐러드’ 등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는 샐러드 메뉴부터 셰프가 직접 빚은 패티로 만든 시그니처 버거 및 샌드위치 등의 메뉴를 가정은 물론 직장에서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마이클 바이 해비치의 인기 메뉴인 ‘문어 감자’와 ‘비프 타르타르’는 물론, 담백하면서도 짭조름한 ‘베이컨 크림 뇨끼’를 비롯한 파스타 및 라자냐, 스테이크 메뉴 등 셰프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요리를 가정이나 직장에서 식사 및 접대용으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모든 메뉴는 전화 예약을 통해 테이크아웃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만원대부터이다.

   
 

한정현 기자 aehera@hanmail.net

<저작권자 © 호텔아비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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