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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비치 5월 29일 공식 개관

기사승인 2020.05.21  09: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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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국내 세번째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을 부산 송도 해수욕장에 5월 29일 공식 개관한다고 밝혔다.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보유한 30개의 브랜드 중 규모면에서 두 번째로 큰 브랜드로 전 세계 1,000개 이상의 규모로 운영 중에 있는 호텔이다. 해당 브랜드의 시작은 창립자인 존 윌러드 메리어트(John Willard Marriott)와 앨리스 메리어트(Alice Marriott)가 구입한 ‘페어필드’ 라는 이름의 농장에서 비롯되었다. 농장에서 지인들에게 베풀었던 따뜻한 환대와 신뢰를 주는 서비스에 영감을 받아 1987년 미국 애틀란타에 첫번째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을 개관한 것이 그 시초이다.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비치’ 는 국내 1호 공설 해수욕장인 송도 해수욕장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다. 높이 22층의 규모로, 30㎡ 크기의 스탠다드 룸 169실, 60㎡ 스위트룸 10실을 포함한 총 179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넓은 객실과 더불어 모든 객실에서 통유리창을 통해 펼쳐진 시원한 바닷가 조망을 완벽하게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들의 가격 부담은 낮은 반면, 메리어트의 고급화되고 차별화 된 서비스는 그대로 고객들에게 전달이 되어 가성비 면에서 합리적인 투숙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같은 장점은 비즈니스 고객 뿐만 아니라, 가족 여행객과 커플 여행객과 같은 다양한 고객층 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부대시설로는 최고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2층에 위치한 갤러리 카페 그리고 24시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한 피트니스 센터와 고성능 와이파이 등이 있다.

특히, 호텔 22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송도 키친’ 에서는 고객들의 건강을 생각한 조식 뷔페는 물론, 저녁에는 육해공을 모두 맛볼 수 있는 다채로운 메뉴가 다양한 주류와 함께 라운지 컨셉으로 준비되어 있다. 밤낮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송도 해수욕장의 전경을 최고층의 탁트인 통유리를 통해 파노라마 형태로 감상하고 있노라면 단순 식사 이상의 즐거움과 감동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호텔은 김해국제공항에서 약 40분, 부산역, 남포동, 자갈치시장, 감천문화마을 등 유명 관광지와 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호텔 주변에도 해양 레포츠 센터와 케이블카, 거북섬 산책로 및 암남공원 등이 있어 비즈니스는 물론, 레저 목적으로 송도 해수욕장을 찾는 국내외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호텔의 운영을 총괄하는 이휘영 총지배인은 “부산을 대표하는 전통 관광지인 송도 해수욕장에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인 페어필드 호텔을 선보이게 되어 기쁨과 기대를 감출 수 없다.”며 “메리어트가 추구하고 페어필드 브랜드가 가지는 고유의 서비스 철학을 통해 호텔을 찾아오는 모든 고객들에게 기대 이상의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할 것을 약속하는 것은 물론, 부산 서구 지역에 최초로 개관하는 글로벌 브랜드 호텔이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도 이바지 하고 싶다.” 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호텔은 개관 기념으로 객실 1박과 24시간 투숙이 가능한 혜택과 함께 웰컴 어메니티를 제공하는 패키지와 메리어트 멤버들을 위해서 메리어트 리워즈 1,000포인트를 추가 적립해주는 패키지도 함께 선보인다.

   
 

한정현 기자 aehera@hanmail.net

<저작권자 © 호텔아비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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